유 정수
RE: 건강 유념을...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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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어진 일하며, 그럭저럭 지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가까운 사람들 떠나보내는 일에 좀 무뎌해져야 될터인데 그게 참 쉽지가 않지요. 마음고생 심하셨을 듯...
귀국하면 연락 주세요. 틈나면 이곳 광주오셔서 남도의 맛도 느끼시구요. 뵐 때까지 서로 건강 유념하시게요..
그리운 교수님~!
자주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