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정수
RE:소중한 인연으로...
2005-05-03
3821
> 매주 얼굴을 보면서
꼭 이렇게 고백을 해야 쓸까? ^^

> 감사합니다.
> 우리 서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서 저도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요. 인연은 정말 중요하지요.
그 인연이라는 것도 모두 저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순간에 하찮은 것으로, 아니 차라리 안만난 게 더 좋았을 인연도 있던가요..
> 우리는 이쁜 인연이, 질긴 인연이 될 것 같아 쪼매 불길하긴 합니다.^^*

> 항상 일에 치어 보여 걱정입니다.
억지로라도 쉬는 시간 좀 만드시구요..
건강해야 일도,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겠어요?

따로 시간 내서 영양가 있는 거 먹으러 갑시다.
주말은 무조건 쉴 것,
오케이?
^^

어렵게 찾아온 `마음소리`
선생님을 만날수 있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