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
9월 집단상담
2018-09-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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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은 아프면서
오르막은 그 사이의 기쁨으로 걷다
종국엔 이 모든 게 물과 같이 흐르는 구나
아픔대로 기쁨대로 계절 나듯 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