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소희
2018 줄탁 마지막 발표를 하면서
2019-01-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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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로 나네요.

커다란 태풍에 휩쓸리듯 얼떨결에 2019년도 배에 탑승한 느낌이에요.

앞으로는 한걸음 한걸음 느끼면서

채우고 비워가고 또 다시 채워갈 수 있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