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마공 1 & 2
놀멍 쉬멍 여행
2019-02-21 [00:00]
2690
각자 주어진 일터에서 열심히 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여행 다녀 왔습니다.
희희낙락한 여행
찰나처럼 느껴지는 순간이였지만,
그 기억으로
다시 삶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 봅니다.
사진으로 여행의 기분을 기록해 보며..
희희냠냠!!


곳곳에 제주의 정취와
바다의 내음과 봄의 싱그러움이
우리를 반겨준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성큼 다가온 제주의 봄이
떠나는 발걸음을 붙잡았지만
다음 계절을 기약하며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꾸마공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