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
6월 집단상담
2019-06-11 [20:03]
2561
2019년도 쏜살같이 벌써 6월이 되었습니다.
올해 나는 어떤 모양새로 지내고 있는지
마음 구석구석 살펴보고 왔습니다.

각자 가치있게 생각하는 의미를 쫓아
저 마다의 모습으로 일상을 지내면서
내 모습인 듯 아닌 듯 서로 연결되는 부분을 발견하고
서로 힘을 북돋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