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턴
6월의 어느 날
2021-06-24 [16:58]
2418
쨍한 햇살에서 여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던 어느 토요일,
각기 다른 차를 마시며 익스턴 스터디를 했습니다.

향긋했던 차, 싱그러웠던 창밖, 품위있던 분위기가 기억에 남듯
스터디한 책의 향도 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