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턴
23년을 보내며
2023-12-23 [15:02]
2035
눈이 소복히 온 12월 어느날.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 하는 파티를 했습니다.

인정할 수 없어서 씩씩거리다 이제는 웃으며 제법 책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아주 굉장히(?!) 생겼습니다.

익스턴에서 읽은 책들이 늘어가는 만큼,
저희 안에서도 소리없는 배움이
눈처럼 소담하게 더 쌓여지길 바랍니다.
(제설차가 올 정도로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