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턴
익스턴의 새로운 도전
2025-08-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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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선생님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러 해남을 다녀왔습니다.

상담뿐만 아니라 바리스타로 카페까지 더하여 일을 하는데도,
지금까지 중 가장 환하고 편안한 모습이었습니다.
그 모습에서 즐거움과 행복이 느껴졌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쁘고 웃음이 났습니다.
선생님의 새로운 도전이 너무나 멋있고 부럽습니다.
'해남의 아침'이 잘 자리잡아 '광주의 아침'이 되는 상상도 해 봅니다(저도 곁들여 바리스타로...^^)
박선생님! 익스턴 6.5년을 보내며 제 길을 잘 가고 계심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