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탁
12월 줄탁모임
2025-12-18 [17:18]
1714
25년의 마지막 줄탁모임.
연구소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한가득한 뱅쇼의 계피향기로 포근하게 시작했습니다.

상담자로서 뿐만 아니라 부모,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독서인 <불안세대>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생생한 책, 향긋한 뱅쇼, 함께하는 선생님들 모두 어우러진 따뜻한 12월의 금요일 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