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익스턴
7년간의 익스턴을 마무리하며
2026-02-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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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익스턴.
그 안에서 치열하게 나를 보며
괴롭고 아픈 그 마음 그대로
할 수 있는 만큼 시도해보았던 그 과정을 통해
어디서도 할 수 없는 경험과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익스턴은 그만두지만
매 순간의 알아차림을 위해 수련은 계속 될 예정입니다.

녹록치 않았던 세월동안
진심어린 애정과 따스함으로 함께해주신
교수님과 나무늘보 동료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