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집단상담(6월)
2016-06-27 [00:00]
3060
2016.6.25 ~ 6.26 (1박 2일)

마음의 소리를 듣고 자연과 하나되네.
때를 기다리며 나와 주변을 살핌이 좋다오.
이 순간 흠뻑 젖어들어가는 들꽃같은 우리들...

그대들이여, 충분히 아름답소!

"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