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정수
RE: 괜찮아지겠죠
2011-06-21
3451
> 생각보다 많이 힘드네요. 최소한의 만남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 다. 우리 일이 참으로 독한 것이란 걸, 절감하는 요즈음입니다.

암튼 논문 마친 것 축하드립니다. 아무런 도움 못된 점 미안합니다.
귀국해서 얼굴 뵙지요. 이곳 운림골 방문, 기다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RE: 누굴까... ^^
교수님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