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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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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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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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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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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남자아이 입니다
선천성 시신경미부진,1년전 교통사고에 의한 다리 불편함이 있습니다.(걷는데는 아무이상 없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놀림(찌질이,왕따,장애인)을 당하고, 친구들과 몸 싸움에서 울기도 합니다.
아이가 황당한 말(납치가되었다.친구가교통사고가났다)을 하며, 조그만 고함소리에도 잘 웁니다.
여동생은 제 할일도 잘하고 나무랄데가 없어요.근데 남자아이가 오빠이긴하지만 동생같은 행동을 할 때가 많아 제가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매사에 충동적이거나 덤병대다보니 저도 뜻하지 않게 잔소리꾼이 되더라구요
아이가 친구말에 상처를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많은 스트레스도 있는것 같아요 예를들면 자살하고 싶다는 말도 합니다.
어떻게 제가 대처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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