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경이
선생님께~
200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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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여전히 밝고 따사로운 선생님을 서울에서 뵙게 되어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비로소 서울에서 세번째 만남에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구요... 이젠 받기만 하셔도 되는데 여전히 주시기만 하셔서... ^^; 아마 하루 웬종일 피곤하셨을텐데...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 밤 열심히 메일 보낼께요~ 그리고 오늘 명동의 기억은 아마도 광주가 그리울때마다 떠올리게 될꺼예요... *^^*
RE: 선생님께~
RE: 대면하고픈 저의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