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고맙습니다.
200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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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데도 지난 번 전화상담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많이 복잡할 때여서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제가 질문을 많이 드려서 죄송했습니다.
여성의 전화 홈페이지에서 마음소리가 있어서 들어갔었어요.
홈페이지가 너무 환상적이고 작은 글자들의 움직임은 마치 고요한 가을
하늘에 잠자리가 노니는 모습같았습니다. 정말 아릅답습니다.
교수님의 분위기와 딱 들어맞는 것 같아요. 이번 모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잘 들었어요. 좋은 시간이 될 줄 알지만 아직은 제가 실무경혐이
너무 없고 좀 어려울 것 같아서요 다음기회에 하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내용이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평안함을 주시는 교수님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RE: 고맙습니다.
RE: 첫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