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경이
^^
2005-02-12
3709
많이 걱정하셨죠? 지금쯤이면 집에 들어가셨으려나?!?! 아님, 오늘 프로그램하신 분들과 뒷풀이를 하고 계실려나... 전 정말 집에 가서 그대로 쓰러져 여전히 지친 몸을 이끌고 서울로 다시 왔습니다 ^^; 여전히 지금도 일을 하고 있구요... ㅠ.ㅠ. 언제나 들어올때마다 홈이 바뀌어 있어서... ^^ 그리고 언제나 새로운 소식들을 보게되어서... 너무 좋구요~ 또... 끊임없이 노력하시고 열심이신 선생님을 컴으로나마 느끼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그냥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내가 아는 분들 중에 이런 분이 있는데..."라는 생각만으로도 다른 사람에 비해 훨 가진게 많은 것처럼 느껴지는 그런... 2월 말이 되면 제 거처나 일상들이 좀 정리가 될 것 같아요~ 그때 정확한 저의 올 한해 삶에 대한 계획을 갖고 뵐께요~ 그때까지만... 너무 야속하게 느껴지시더라도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여전히 죄송함과 감사한 맘으로... ^^
마음이 보입니다
R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