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수
RE: ^^
2005-02-17
3704
> 효경!
얼굴 좀 보여주셔요...

> 2월만 지나면 좀더 한가해 질거라는 기대로(또 속더라도..)
보고싶은 것 꾹꾹 누를께...
제발, 몸좀 아껴다오.
너땜에 속상해 죽겄다.

죤말할 때 빨리 정리하고 내려온나..
피자가 눈 빠져라 기다린데요... ^^*

선생님 안녕하세요~!
RE: 마음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