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이(京兒)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2005-05-23
3813
분주한 시간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들과
그 속에서 실타래처럼 뒤엉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점점 지쳐가는 나의 몸과 마음....

그때
마음소리를 만났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들을 잠시 멈추고,
실타래처럼 뒤엉켜 사는 사람들에게서도 한발 물러선 채,
일주일의 한번씩
마음의 휴가를 떠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한 토요일 여행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비록 인화된 사진속에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마음속에 고이고이 접어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만남 갖게 해 주신 유정수 선생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번 주엔 서울 출장이 있어서 어렵겠지만,
조만간 마음소리로 찾아뵙겠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다음 만남때까지 건강하시구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RE: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RE: RE: 넘 멋진 우리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