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그리운 유 정수 교수님께
200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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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소리에 가서 편안하고 차한잔 하고 싶고..
원장님 강의도 듣고 싶은데..
이렇게 좋은 강의를 놓칠 수 밖에 없는 저의 현실이 아쉽기만 합니다.
언젠가는 방문할 기회가 오겠지요?

정말 보고 싶어요.

멀리서 마음소리와 연을 맺고 있는 모든 분들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쭈어보고싶은게 있습니다.
RE: 교육일정이 평일에만 있어 매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