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자
감사함과 그리움이...
2008-02-02
3773
방명록은 누구나 다 열람이 가능한 모양이네요?
오늘, 아니 어제 연수수료식을 마쳤습니다.
하루종일 문득문득 생각났습니다.
인터넷이 좋긴하네요.(상담, 유정수)를 치니까 나왔어요.

이 연수과정을 통해서 교수님을 만난 것이 제게 큰 기쁨을 가져다 줬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약도를 보니 알것 같은데 언제 멋진사람이 그리울 때 그냥 찾아갈지 모릅니다.
건강하세요^^

총무라고 하면 기억하실라나?
RE: 제가 더 감사...
RE: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