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숙
RE: 반가와요..
2008-08-29
3665
한번 다녀올까 생각했는데
조만간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애들만 여름방학에 내보냈었구요.
그곳에 있을때 좀 더 적극적으로
교수님 강의를 들으러 다닐껄 하는
하는 후회를 해보지만 부질없는짓...
그땐 또 그나름 상황이 있었고...

하지만 이곳에서 이 시점에서 너무나 절실하지만
이젠 더 어쩔 도리가없군요.

연구소는 여전히 잘 돌아가고있겠지요?
그곳에 발길 디디는 모든 사람들이 평안하시길...
또 연락드리지요.
꾸~~벅~^^*
RE: 반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