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수
RE: 반가와
2009-03-19
3699
>반갑다..

>안잊고 이렇게 연락줘서 고맙고...

>'상담'공부가 만만치 않을건데, 기왕 시작한거니까 열심히하고..

>이쪽 내려오면, 얼굴보세.

>항상 몸과 맘 건강하고...
최영정신과 - 심리 치료사 선생님을 모십니다.
교수님 저.. 기억하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