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집단상담(6월)
2017-06-20 [23:25]
2769
* 2017.6.17 ~ 6.18 (1박2일)

6월의 가운데서
초록이 선물하는 깊은 쉼 속으로 걸어 갑니다.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여유를 찾아봅니다.

제 자리를 지키는 우직한 돌을 보며,
자연이 주는 힐링을 살포시 담아 봅니다.

한 바가지의 마중물이
지하수를 밝은 세상으로 초대하듯.

우리 함께 했던 날들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