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소리
집단상담(9월)
2017-09-09 [22:32]
2708
* 2017.9.2 ~ 9.3 (1박2일)

예기치 못한 소나기에
쉽게 발 내딛지 못할 때

익숙하던 길에
문득 새로운 사잇길이 보일 때

정답은 아직 모름

그러나
흐르는 강물의 여유를
피어난 꽃의 숨소리를
가슴에 든든히 담아 갑니다.

가을향기 불어오는 9월의 멋진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