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탁
25년, 아보하
2025-01-1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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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첫 줄탁모임을 가지며.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자 하는 모임시간이지만,
그 과정이 참 쉽지 않기에. 함께 힘내고 싶어서 작은 티라미수로 기운을 돋아 보았습니다.

쉽지 않은 공부지만 함께라서 격려하며 꾸준히 하는 줄탁이 되기를...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틀대며 살아가는 저희가 되길 기대해보며...
아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