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잰
줄탁과 함께한 2022년
2022-12-19 [17:08]
2310
한 달에 한 번에 똑같이 이뤄진 모임이었지만, 한 해의 마지막 모임이라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늘 달라지게 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2022년의 마지막 모임에서는 서로의 1년의 마무리에 대한 축하와 감사를 와인과 귀여운 과자 선물과 함께 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어떤 사람은 16년 모임의 처음부터 함께하기도, 또 어떤 사람은 오늘이 첫 모임이기도 했습니다. 이토록 함께한 시점은 다르지만 줄탁 사례 모임을 통해 배우고자 하는 그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

내년의 우리 만남도 상담자로서의 성장의 그 길에 서로가 좋은 모임을 만들 수 있도록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