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잰
인지행동치료 과정의 끝, 마음챙김의 시작
2022-12-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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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을 인지행동치료 과정과 함께 했습니다.

어떤 것이든 1년을 꾸준히 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종강하는 날에는 스스로를 그리고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나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지 못하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기란 더욱 어려운 것임을 이 과정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내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보낸 1년의 시간은 분명한 성장의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그 귀한 시간에 가르침을 주신 소장님 그리고 함께 한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22년도의 수업은 끝이 났지만, 내 삶에서의 Mindfulness를 적용하는 것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