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24년 마음소리의 어느 여름날
2024-11-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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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여름은 정말 무덥고 길었던 것 같습니다.
이글거리는 더위 속에서도, 마음만은 선선했던 날을 기억하며
사진을 올려봅니다.

여전히 어설프지만 더듬거리면서도 걸어가고 있는
우리(익스턴)을 격려하며...
함께 라서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걸어가는 그 길 내내 함께해주시는 소장님께 감사 드립니다.